11월 방문한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오이스터4를 구매했다.얼마전에 받아봤는데, 페어에서 봤던것만큼 영롱한 유모차가 도착했다 😆구매한 색상은 ‘헤리티지 브라운‘.사실 나는 유모차에 크게 욕심 없었는데, 남편이 오이스터에 꽂혀서 샀다..페어에서 막판에 ‘뉴나 휴대용으로 사서 신생아 카시트랑 결합해서 쓰자~‘ 제안해봤는데, 너무 아쉬워하길래 그냥 삼…확실히 다른 유모차 보다가 다시 오이스터 유모차를 보니 제일 예쁘긴 하더라.무게는 약 9kg정도로 내가 혼자 들기는 좀 무겁긴하다.(페어에서 같이 구매한 뉴나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를 설치하면 더 무거워짐)그래도 남편이 옮기기에는 전혀 무리 없는듯.아래 사진은 사은품으로 같이 온 풋워머 까지 설치한 모습.풋워머 설치 쉽게 생각하고 남편이랑 둘이서 끙끙대다가 결국 ..
만두의 출산 예정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.12월이면 좀 이른 육아휴직도 시작하고, 이젠 우리가 아기를 갖게될게 점점 실감난다.육아용품 중 지출이 가장 클 것으로 생각한 두가지 유아차와 카시트!요 두가지를 11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가서 해결하고 왔다.오늘 할 리뷰는 먼저 ‘뉴나 피파넥스트 바구니 카시트‘사실 바구니 카시트를 구매할 생각은 없었다. 유아용 카시트를 각도 조절해서 신생아용으로도 쓰는것같아서 그렇게 쓰려고했는데, 마음을 바꾸게된 결정적 계기는 바로 - 전시회에서 알게된 사실 - 유럽에서는 신생아 퇴원시에 바구니 카시트가 필수라는 것이다!(유럽 전체인지는 모르겠고 네덜란드는 신생아용 바구니 카시트가 필수인 것 같다.)몰랐다.’흠 그러면 안전을 위해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바구니 카시트가 필요하겠군..
안녕하세요. 혹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 공동 구독하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? 1년에 119,000원인데 최대 6명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. 아는 분이 정품 쓰시는걸 추천해주셨는데, 정품사용하면 다양한 기능 사용이 가능해서 편리하다고 하시더라구요. 얼핏보니까 ppt 기본제공 템플릿도 다양하고, 조작법도 일반 버전보다 더 수월한 것 같았어요. 또한 OneDrive 1TB, 매달 Skype 통화 1H 제공되며, 개인당 총 5개 기기 등록해서 사용 가능합니다. 예전엔 불법다운로드해서 썼는데, PC에도 안좋은 것 같고, 그건 그 나름대로 번거로운 점이 있더라구요. 인당 2만원씩 매년 1/n해서 사용하려고 하니,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부탁드릴게요 :)